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LA 다저스 SNS
이제 명장으로 불리는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이 메이저리그에서 연평균 가장 많은 연봉을 받는 사령탑이 됐다.
LA 다저스는 12일(이하 한국시각) 구단 공식 SNS를 통해 로버츠 감독과의 연장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이는 지난 11일 합의 후 곧바로 공식 발표한 것.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앞서 LA 다저스가 로버츠 감독과 최고 대우의 연장 계약을 준비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이는 현실로 이뤄졌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특히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 4차전에서 불펜 데이를 완벽하게 운영하며 큰 칭찬을 받았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로버츠 감독은 지난 2016년부터 LA 다저스를 이끌었다. 이에 로버츠 감독은 중도 경질이 없을 경우, 2029년까지 무려 14년 동안 한 팀을 이끌게 된다.
데이브 로버츠 LA 다저스 감독.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조성운 동아닷컴 기자 maddux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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