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인스타그램 @ i.nam.jang.myeongd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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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지로 설렁탕 본좌를 꼽을 때 이남장은 빠지지 않는다. 특으로 시키면 먹어도 먹어도 화수분처럼 샘솟는 고기에 놀랄 정도. 밥을 말아 한껏 눅진해진 국물을 연거푸 들이키다 보면 웃음이 절로 나올 것.
신동엽
인스타그램 @ daesung_19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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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이 추천하는 어머니 대성집에서는 먹어봐야 할 게 많다. 즉 친구들과 함께 방문해 술잔 기울이기 좋단 소리. 감칠맛 폭발하는 육회로 시작해 부드럽다 못해 흐물흐물할 것 같은 수육을 소주와 함께 즐긴다. 선지 가득한 해장국으로 마무리하면 어머니 대성집 도장 깨기 완성!
최자
압구정에서 어디를 가야 할지 망설였다면 최자 픽보보식당으로 가볼 것. 일단 최자의 '미친 돼지처럼 퍼먹었다'는 현실감 넘치는 후기가 맛을 보장한다. 참숯 향을 더한 차슈, 풋마늘이 알싸한 마파두부 등 이곳만의 킥이 매력을 배가시켜 재방문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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