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현장 소방대원에게 소방시설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제공하는 '서울 안심 소화전 앱'을 개발한다고 12일 밝혔다.
본부는 서울 전역에 설치된 소화전 등 소방용수시설 6만2천777개와 보이는 소화기 4만2천979개의 위치와 상태, 점검 결과를 현장 소방대원에게 바로 제공해 대응 능력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능형 소방력(소방용수시설) 모바일 플랫폼 구축 사업'으로 오는 10월까지 도입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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