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 캘리포니아'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이세영이 일상 속 화보 같은 미모를 공개했다.
이세영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를 통해 "꽃으로 힙한 무드 잡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세영은 화사한 봄 분위기를 담아냈다. 특히 노란색 티셔츠를 착용해 발랄한 매력을 발산했으며, 무테 안경과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꽃잎을 들고 환하게 미소 짓는 이세영의 모습에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일상이 화보", "누가 꽃이야?", "개나리보다 예쁘다" 등 다수의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졌다.
1997년 SBS 드라마 '형제의 강'으로 데뷔한 이세영은 '아홉살 인생', '피끓는 청춘', '호텔 레이크' 등 다수의 영화와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 '옷소매 붉은 끝동' 등의 드라마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MBC TV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배우 나인우와 호흡을 맞추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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