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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최우수대학으로 선정에 따라 경기대는 25년 사업비 20억원외에 1억원의 추가 지원금을 확보했다. 이번 추가 지원금은 AI·SW 교육의 질적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 및 학생들의 취업·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경기대는 △인공지능·SW안전보안·모빌리티SW 전공 신설 및 정원 확대 △논문 및 특허 등 지식재산권 출원 증가 △SW자기설계트랙을 통한 자기주도적 학습 활성화 △SW융합교육 운영 강화 등 다양한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권기현 경기대 SW중심대학사업단 단장은 “앞으로도 글로벌 AI·SW 인재 양성과 산학협력을 강화해 경쟁력 있는 AI·SW 교육 모델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경기대는 2단계 사업에서 ‘AI-Powered’를 핵심 기조로 삼아 SW 교육과 연구를 최첨단 AI 중심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산업체 연계 실무형 프로젝트, 글로벌 연수 및 인턴십 프로그램을 활성화해 국제적 경쟁력을 갖춘 SW 인재 양성에 주력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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