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클로, ‘피카소’ 작품 티셔츠로 만든다…첫 협업 컬렉션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유니클로, ‘피카소’ 작품 티셔츠로 만든다…첫 협업 컬렉션

이데일리 2025-03-11 08:58:37 신고

3줄요약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유니클로는 예술가 파블로 피카소의 아트워크를 담은 ‘PEACE FOR ALL(모두를 위한 평화)’ 자선 티셔츠 1종 및 UT 그래픽 티셔츠 4종을 오는 14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사진=유니클로


이번 협력은 사회공헌을 통해 더 나은 세상을 만든다는 유니클로의 오랜 철학과 뜻을 같이한 파블로 피카소 재단과의 협력을 통해 성사됐다. 그간 세계적인 아티스트들과 함께했던 유니클로 컬렉션에 있어 중요한 이정표가 될 예정이다.

피카소 컬렉션에서는 피카소가 일생 동안 전달하고자 한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 ‘PEACE FOR ALL’ 자선 티셔츠를 통해 선보이는 피카소의 작품은 스톡홀름 평화 시위를 위해 만든 ‘평화의 꽃다발(Bouquet of Friendship, 1958)’이며, 해당 제품의 판매 수익금 전액은 국제 구호 기구에 기부된다.

UT 그래픽 티셔츠 4종을 통해서는 피카소가 가장 창의적이고 다양한 행보를 보였던 1920년대부터 1940년대 작품 4점을 선보인다. 작품 중엔 1949년 파리에서 열린 제1차 세계 평화 회의의 엠블럼으로 선정된 ‘평화의 비둘기(Dove of Peace, 1949)’도 포함돼 있다.

한편, 이번 컬렉션은 유니클로 전국 매장 및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