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 다이크 결국 리버풀 떠나나? ‘레알-뮌헨-ATM’ 단체 러브콜→“잔류 확보할 시간 촉박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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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다이크 결국 리버풀 떠나나? ‘레알-뮌헨-ATM’ 단체 러브콜→“잔류 확보할 시간 촉박해”

인터풋볼 2025-03-10 17:25: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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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365스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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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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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버질 반다이크의 재계약 소식이 들려오지 않고 있다. 이에 빅클럽들의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다.

영국 ‘트리뷰나’는 10일(이하 한국시간) “리버풀과 반다이크의 재계약 협상은 몇 달 동안 진행됐지만 아직 합의에 이르지 못했으며 계약 기간이 핵심 문제다. 한편 레알 마드리드, 바이에른 뮌헨,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반다이크를 원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 역사에 남을 수비수다. 흐로닝언, 셀틱, 사우샘프턴을 거쳐 지난 2017-18시즌 도중 겨울 이적시장을 통해 리버풀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리버풀 입단 직후 빠르게 주축 수비수로 올라섰다.

반 다이크는 리버풀에서 프리미어리그(PL),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국제축구연맹(FIFA) 클럽월드컵 등 굵직한 대회에서 트로피를 들었다. 2019년에 발롱도르 2위, FIFA 올해의 선수 2위에 올랐다.

올 시즌에도 입지가 여전하다. 다만 리버풀을 떠날 가능성이 존재한다. 반 다이크는 내년 여름 리버풀과 계약이 끝나는 상황이다. 그리고 아직 재계약 협상이 합의점에 이르지 못하고 있다.

반 다이크 측에서는 리버풀과의 재계약에만 집중하고 있다는 소식이다. 그러나 구체적인 내용은 전해지지 않고 있다. ‘트리뷰나’는 “반 다이크의 캠프는 다른 클럽과 협상하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하지만 라이벌팀들이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고 있다. 리버풀은 여전히 희망적이지만 반 다이크의 미래를 확보할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라고 주장했다.

실제로 레알과 뮌헨이 반 다이크를 강력하게 원하고 있다. 영국 ‘트라이벌 풋볼’은 “리버풀은 반 다이크와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다. 시즌이 끝난 뒤 반 다이크, 모하메드 살라, 트렌트 알렉산더 아놀드 등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할 가능성이 높다. 반 다이크를 두고 레알과 뮌헨이 각축을 벌이고 있다”라고 전했다.

반 다이크의 에이전트가 레알에 역제의를 했다는 소식도 전해졌다. 스페인 ‘렐레보’는 “레알은 계속해서 영입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사회는 매주 스카우트로 선수들의 프로필을 테이블에 올려놓고 있다. 에이전트나 중개인을 통해 자신을 제안하는 선수도 많다. 최근엔 반 다이크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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