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연합뉴스) 황수빈 기자 = 10일 오전 2시 25분께 경북 성주군 초천면 가구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면적 528㎡의 공장 1동과 19㎡ 컨테이너 3동, 1t 트럭 등이 탔다
소방 당국은 인력 45명과 장비 17대를 투입해 오전 6시 14분께 불을 껐다.
다친 사람은 없었다.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 등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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