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마노 등장! 키미히, 뮌헨 잔류한다…“새 계약 위한 서류 준비 완료, 2029년 6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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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노 등장! 키미히, 뮌헨 잔류한다…“새 계약 위한 서류 준비 완료, 2029년 6월까지”

인터풋볼 2025-03-09 22: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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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조슈아 키미히가 바이에른 뮌헨에 남는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9일(한국시간) “키미히의 새로운 계약 체결을 위한 서류가 준비됐다. 계약은 2029년 6월까지다”라고 전했다.

키미히는 슈투트가르트에서 성장해 RB 라이프치히를 거쳤다. 지난 2015-16시즌 뮌헨에 합류해 세계 최고의 미드필더로 올라섰다. 독일 축구 국가대표 유니폼을 입고 A매치 97경기 7골을 기록했다.

그런데 최근 키미히와 뮌헨의 이별 가능성이 제기됐다. 독일 ‘빌트’는 “키미히는 자신이 받았던 제안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다는 통보를 받았다. 뮌헨 관계자들은 키미히가 망설이고 있는 이유를 이해할 수가 없다. 그들은 근본적인 결정을 내리고 더 이상 그와 계약 내용에 대해 논의하길 원하지 않는다”라고 전했다.

독일 ‘키커’는 “뮌헨은 키미히에 대한 제안을 철회했다. 뮌헨은 협상이 너무 오래 걸리고 있다고 생각했다. 키미히가 빠르게 결정을 내릴 것을 기대했다. 키미히가 이 상황에 얼마나 빨리 대응하느냐에 달려 있다”라고 밝혔다.

이적설이 쏟아졌다 아스널과 파리 생제르맹(PSG)가 키미히에게 관심을 가졌다. 독일 ‘랜스포츠’ 소속 마틴 볼크마르 기자는 “키미히가 조만간 결정을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PSG와 아스널 등 다른 구단으로부터 받은 제안을 검토하고 비교하는 과정에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곧 자신의 미래에 대해 명확하게 밝힐 것으로 보인다. 뮌헨에 잔류하기로 결정하면 재협상은 필요 없다. 기본적으로 2028년까지 계약이 유지되며 약간의 연봉 인상이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키미히의 뮌헨 잔류가 가까워졌다. 뮌헨 소식에 능통한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레텐베르크 기자는 “뮌헨과 키미히가 2029년까지 새 계약에 대해 구두 합의했다. 최종 서류 작업이 진행 중이다”라고 밝혔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나올 것으로 보인다. 로마노 기자에 따르면 이미 키미히의 새로운 계약에 대한 서류가 준비됐다. 2029년 6월까지 계약을 맺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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