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39경기 37골’ 스트라이커, 이번 여름 이적한다…“미래에 대한 결정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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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시즌 39경기 37골’ 스트라이커, 이번 여름 이적한다…“미래에 대한 결정 내렸다”

인터풋볼 2025-03-09 21:5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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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주대은 기자 = 빅토르 요케레스가 오는 여름 이적시장에서 스포르팅을 떠날 것으로 보인다.

스페인 ‘피차헤스’는 8일(한국시간) “요케레스가 자신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렸다”라며 “그는 이미 도약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인다”라고 보도했다.

요케레스는 스웨덴 축구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다. 그는 브롬마포이카르나에서 성장해 데뷔했다. 2017-18시즌 겨울 이적시장에서 브라이튼 앤 호브 알비온에 합류했지만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그는 장크트파울리, 스완지 시티 등 임대를 전전했다.

요케레스의 잠재력이 만개한 건 코번트리 이적 이후였다. 그는 2020-21시즌 도중 임대를 떠나 19경기 3골을 넣었다. 시즌이 끝나자 코번트리를 요케레스를 완전 영입했다. 이듬해엔 47경기 18골 5도움을 몰아쳤다. 2022-23시즌엔 50경기 22골 12도움을 기록하며 EFL 챔피언십 올해의 팀에 포함됐다.

지난 시즌을 앞두고 요케레스가 스포르팅에 합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적응 시간은 필요 없었다. 그는 50경기 43골 15도움이라는 엄청난 공격 포인트 생산 능력을 자랑하며 리그 득점왕과 올해의 팀에 선정됐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아스널, 첼시, 토트넘 등 여러 빅클럽이 요케레스를 노렸으나 결국 잔류했다. 이번 시즌 활약도 좋다. 39경기 37골 9도움을 몰아치고 있다. 시즌이 끝난 뒤 이적이 유력하다.

‘피차헤스’는 “시즌이 끝나지 않았으나 이미 여러 팀에서 움직이고 있는 걸 알 수 있다. 팀들뿐만 아니라 요케레스 같은 대형 스타들도 움직이고 있다. 그는 이미 도약할 준비가 된 것처럼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서 “요케레스는 이미 분명한 결정을 내렸다. 팀을 떠나기 위해 중요한 조치를 취하기로 결정했다. 예상했지만 그는 이미 의사소통을 시작했을 것이다. 그는 다른 팀에서 커리어를 이어가기 위해 첫 단계를 수행했다”라고 전했다. 요케레스가 어떤 선택을 내릴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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