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한해·피오, 태연 10주년 공연 참석 의리 “누나 예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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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한해·피오, 태연 10주년 공연 참석 의리 “누나 예뻐요!”

스포츠동아 2025-03-09 18:50: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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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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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소녀시대 태연이 자신의 공연을 찾은 tvN ‘놀라운 토요일’ 멤버 가수 한해와 피오에게 고마움을 드러냈다.

태연은 9일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KSPO돔·옛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단독 콘서트 ‘더 텐스’(The Tense) 3일차 공연에서 “마지막 날이라고 많은 친구들이 와줬다. 사실 지인이 많지 않아서 이렇게 소개하는 게 낯설지만 인사해보겠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었다.

그는 “내게 늘 넘치는 애정을 보내주는 마마무 문별이, 뱀뱀 씨, 재재 씨와 승헌쓰도 왔다. 귀엽고 예쁜 아이브 리즈 씨가 와줬다”며 가수 문별, 뱀뱀, 방송인 재재, 승헌쓰, 아이브 리즈를 소개했다.

이어 “tvN ‘놀라운 토요일’ 가족인 한해와 피오도 찾아왔다”면서 화면에 잡힌 한해, 피오를 향해 “누나의 다른 모습 어떠니? 녹화는 잘 했니? ‘놀토’에선 뚝딱거려도 여기에선 또 다른 태연이란다”며 웃었다. 그러자 피오는 머리 위로 동그라미를 그리며 “예뻐요!”라고 함성을 질러 웃음을 자아냈다.

태연은 “나도 이들이 나의 공연을 보러와준 게 신기하다. 팬들을 보며 가끔은 내가 이렇게 많은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다. 하지만 주시는 사랑 맛있게 먹겠다. 사랑해요. 고맙습니다”라며 객석을 가득 채운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그는 이번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일본, 싱가포르, 대만, 필리핀, 홍콩 등 총 9개 지역을 돌며 아시아 투어를 이어간다.



유지혜 기자 yjh030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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