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제훈 주연의 ‘협상의 기술’이 시청률 3.3%로 출발했다.
8일 방송된 JTBC 새 토일드라마 ‘협상의 기술’은 닐슨코리아 전국 유료가구 기준 3.3%를 기록했다. ‘협상의 기술’은 전설의 협상가로 불리는 대기업의 M&A(인수합병) 전문가와 그 팀의 활약상을 담은 드라마다. 배우 이제훈, 김대명, 성동일, 장현성 등이 출연한다. 이제훈은 위기에 빠진 산인그룹을 구하러 온 협상 전문가 윤주노 역을 맡았다.
1회에서는 윤주노가 부도 위기에 놓인 산인 그룹을 살리기 위해 M&A 팀 팀장으로 오고, 산인 그룹의 모태인 산인 건설을 매각해야 한다고 선언하며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협상의 기술’은 오늘(9일) 오후 10시 30분에 2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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