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IVE) 레이가 한 메이크업 전문 브랜드의 앰버서더로 발탁됐다.
공개된 화보 속 레이는 브랜드 신제품을 활용해 무결점 피부를 강조했다. 자연스러운 생기가 돋보이는 깔끔한 메이크업으로 특유의 사랑스러움과 트렌디한 매력을 동시에 발산했다.
브랜드 측은 생기 있고 트렌디한 매력으로 한국과 일본 등 1020 세대의 워너비로 자리매김한 레이가 ‘자유로운 메이크업 스타일링으로 감각적인 나를 만든다’라는 브랜드의 아이덴티티와 부합한다고 판단해 앰배서더로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레이는 이번 화보를 시작으로 브랜드의 새 얼굴로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며 ‘글로벌 대세’ 영향력을 발휘할 예정이다.
한편, 레이가 속한 아이브는 지난달 16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세 번째 미니 앨범 ‘아이브 엠파시(IVE EMPATHY)’ 공식 활동을 종료했다. 선공개곡 ‘레블 하트(REBEL HEART)’로 국내 음원 차트 퍼펙트 올킬(Perfect All-Kill)을 달성했고, 초동(발매 직후 일주일간의 음반 판매량) 104만 8048장을 기록하며 5연속 밀리언셀러에 등극했다.
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