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흑백요리사' 제안도 받았는데…저퀄리티 음식 '혹평 쏟아져' [엑's 이슈]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이장우, '흑백요리사' 제안도 받았는데…저퀄리티 음식 '혹평 쏟아져' [엑's 이슈]

엑스포츠뉴스 2025-03-07 19:50:02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요식업을 확장 중인 가운데, 맛 관련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평이 안좋은 이장우 신규 카레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장우가 운영하는 카레 전문점을 방문했다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웬만해선 돈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 하는데 정말 돈 아까웠다. 두 번 다신 안 갈 거 같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이유인 즉 카레 맛도 특별하지 않음. 그냥 일본 SB카레 맛이고 10500원 구성에 장국 하나 없이 카레와 반찬으로 양배추무침 하나. 카레 추가시 비용받고 밥 추가 시 비용 받는데 양이 적어도 너무 적다"고 혹평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저 구성이면 5~6000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실망하고 왔다. 어쩐지 토요일 주말인데 손님도 저희 밖에 없었다. 다른 카레 집이랑 비교했을 때 퀄리티나 구성이 너무 떨어진다. 다른 곳은 카리+밥 리필이라도 되지. 선 좀 많이 넘은 거 같다"고 했다. 



이장우는 우동가게, 순댓국집, 카레 전문점 및 호두과자 가게 등 다양한 음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독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누리꾼들 또한 이장우의 호두과자를 방문했다고 밝히며 "어떤건 반죽만 많고 속이 비어 있더라", "호두가 진짜 조금 들어있다" 등 불만을 털어놨다. 

앞서 이장우는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은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았던 이야기를 전하며 "솔직히 제안 들어왔지?"라는 말에 "들어왔다. 그런데 그렇다고 거기를 어떻게 나가요"라고 토로하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카레 추가하는데 돈 내는 거 처음 봄", "시제 가루 안 쓰고 직접 루 만들어서 만든 카레라도 저정도 가격에 서비스면 안 갈듯", "사업병 걸린걸까", "보기에도 맛 없어보여" 등 비판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