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장우가 요식업을 확장 중인 가운데, 맛 관련 혹평이 쏟아지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에는 '평이 안좋은 이장우 신규 카레집'이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장우가 운영하는 카레 전문점을 방문했다고 밝힌 누리꾼 A씨는 "웬만해선 돈 아깝다는 생각 절대 안 하는데 정말 돈 아까웠다. 두 번 다신 안 갈 거 같다"는 글을 올렸다.
A씨는 "이유인 즉 카레 맛도 특별하지 않음. 그냥 일본 SB카레 맛이고 10500원 구성에 장국 하나 없이 카레와 반찬으로 양배추무침 하나. 카레 추가시 비용받고 밥 추가 시 비용 받는데 양이 적어도 너무 적다"고 혹평했다.
이어 그는 "솔직히 저 구성이면 5~6000원 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대실망하고 왔다. 어쩐지 토요일 주말인데 손님도 저희 밖에 없었다. 다른 카레 집이랑 비교했을 때 퀄리티나 구성이 너무 떨어진다. 다른 곳은 카리+밥 리필이라도 되지. 선 좀 많이 넘은 거 같다"고 했다.
이장우는 우동가게, 순댓국집, 카레 전문점 및 호두과자 가게 등 다양한 음식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하지만 단기간에 문어발식 사업 확장이 독이 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누리꾼들 또한 이장우의 호두과자를 방문했다고 밝히며 "어떤건 반죽만 많고 속이 비어 있더라", "호두가 진짜 조금 들어있다" 등 불만을 털어놨다.
앞서 이장우는 넷플릭스 인기 예능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은적이 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는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흑백요리사' 출연 제안을 받았던 이야기를 전하며 "솔직히 제안 들어왔지?"라는 말에 "들어왔다. 그런데 그렇다고 거기를 어떻게 나가요"라고 토로하기도.
이에 누리꾼들은 "카레 추가하는데 돈 내는 거 처음 봄", "시제 가루 안 쓰고 직접 루 만들어서 만든 카레라도 저정도 가격에 서비스면 안 갈듯", "사업병 걸린걸까", "보기에도 맛 없어보여" 등 비판 섞인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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