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협찬 NO 내돈내산인데 명품 포기한 사연 있었다 (보고싶었어)[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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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화정, 협찬 NO 내돈내산인데 명품 포기한 사연 있었다 (보고싶었어)[엑's 현장]

엑스포츠뉴스 2025-03-07 18:50:0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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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최화정이 '보고싶었어' 첫촬영을 앞두고 명품 구매를 포기했다고 전했다.

7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IFC서울에서 ENA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이하 '보고싶었어')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최화정, 김호영, 안제민PD, 김희동PD가 참석했다.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밥 잘 먹이는 누나 최화정과 만능 엔터테이너 김호영이 국내 최고 스타들의 단골집에 초대받아 음식과 철학, 그리고 응원을 나누는 단골 맛집 토크쇼다.

이날 최화정은 협찬 없이 개인 옷을 입는다며 "협찬을 좋아하지 않는다. 남의 옷을 입으면 제가 안나오는 것 같다. 좋은 옷 입히면 말이 잘 안나오더라"라고 말했다.

김호영 또한 개인 옷이라며 "어떻게 집에 이런 옷이 있냐고 하는데 제 옷이다"라고 말했다. 최화정은 "김호영씨는 '스타일리스트가 없으니까 스타일리스트 값이다'라고 하더라"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최화정은 촬영을 앞두고 명품관을 둘러보며 힘을 주려고 했으나, 촬영 장소가 양 곱창집이었다며 "아이돌도 아니고, 어릴 땐 몰라서 입혀주는 대로 입지만 (이번에는) 포기했다"고 전했다.

‘최화정 김호영의 보고싶었어’는 오는 8일 오후 9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ENA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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