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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소각은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2월까지 매입한 30만 5464주에 해당하며 소각 예정일은 오는 17일이다.
남양유업은 보통주 1주당 100원, 우선주 1주당 105원의 현금 결산배당도 결정했다.
배당 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며 배당금은 오는 4월 25일 지급 예정이다.
이는 최대주주 변경 이후 지속적으로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 노력의 일환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지속 가능한 성장을 바탕으로 주주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책임경영을 기반으로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남양유업은 지난해 1월 말 최대주주가 한앤컴퍼니로 변경된 후 신규 이사회를 구성하며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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