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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손잡은 행동주의 펀드…1% 지분으로도 경영 참여한다
경찰, ‘공천헌금’ 의혹 강선우·김경 주거지 압수수색(종합)
에프앤가이드 지수 추종 ETF, 순자산총액 35조원 넘어서
“韓행동주의 펀드 한계 여전…공시 개정해 지침 세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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