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JZ(뉴진스) 하니 “정확히 다 기억해”…어도어·하이브 향한 경고 [전문]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NJZ(뉴진스) 하니 “정확히 다 기억해”…어도어·하이브 향한 경고 [전문]

일간스포츠 2025-03-07 15:22:34 신고

3줄요약
사진=일간스포츠 DB, NJZ(뉴진스) SNS 캡처

NJZ(뉴진스) 멤버 하니가 ‘무시해’ 사건을 가벼이 여겼다는 소속사 어도어 측 주장을 반박하며 법원 출석 심경을 밝혔다.

이날 오후 하니는 NJZ(뉴진스) SNS 계정을 통해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하니는 영문으로 “제가 그 메시지를 쓴 사람인데 어떻게 대화의 한 부분을 당신의 요점에 맞게 바꿀 수 있을까요? 당신이 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회사로 자신을 표현하는 동안 말이죠”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제발 저를 그만 좀 괴롭히세요 어도어와 하이브”라고 강조했다.

NJZ(뉴진스) SNS 캡처

또다른 게시글에서 하니는 영문으로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이 문제를 더 크게 확대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서 참고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에 대해 더 많은 잘못된 억측을 할 용기가 있다고 생각한다면.. 조용히 하지 않겠습니다”라고 심경을 표했다.

앞서 NJZ(뉴진스) 멤버들은 이날 오전 서울중앙지방법원 제50민사부 심리로 열린 어도어가 멤버 5인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에 대한 심문기일에 참석했다.


이하 NJZ(뉴진스) SNS에 게시된 하니 글 전문.

저는 정확히 다 기억하고 있어요. 아까 법정에서 말하고 싶었지만 참았습니다.

How can u take one part of a conversation and shift the meaning of it to benefit your point if view when I was the one that wrote that message. whilst you present yourself as company that wants the best for us.

I have a lot to say but i’ve been holding back simply because I don’t see the need to have to escalate this issue any bigger than it already is. but if you think u have the audacity to make even more false assumptions about us then you already have... than I won’t stay quiet.

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