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명 태운 낚싯배, 영덕 앞바다서 고장…해경이 무사 구조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6명 태운 낚싯배, 영덕 앞바다서 고장…해경이 무사 구조

연합뉴스 2025-03-07 15:18:47 신고

3줄요약
고장난 낚시어선(왼쪽) 고장난 낚시어선(왼쪽)

[울진해양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영덕=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경북 영덕 앞바다에서 낚싯배가 조종장치 고장으로 발이 묶였다가 해경에 의해 무사히 구조됐다.

7일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0분께 영덕군 축산면 축산항 북동쪽 약 20㎞ 바다에서 9t급 낚시어선 A호(승선원 16명)가 조종장치 고장을 일으켰다. 관련 신고는 해경에 접수됐다.

해경은 함정을 현장에 급파해 낚시어선 승선원 전원을 P-95정에 옮겨 태운 뒤 축산항으로 이동했다.

A호는 다른 민간 배에 의해 조선소가 있는 울진 후포항으로 예인되고 있다.

이 배는 이날 오전 6시 30분께 영덕군 영해면 대전2리항에서 출항했다.

배병학 서장은 "낚시어선 선주들은 사고 예방을 위해 각종 장비를 철저히 점검해야 한다"고 말했다.

sds123@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