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출 요구 쇄도’ 손흥민 쇠퇴 진행 중...토트넘 팬이 꼽은 충격적인 대체자 ‘1700억 먹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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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출 요구 쇄도’ 손흥민 쇠퇴 진행 중...토트넘 팬이 꼽은 충격적인 대체자 ‘1700억 먹튀’

인터풋볼 2025-03-07 08:4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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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컷오프사이드
사진 = 컷오프사이드

[인터풋볼] 박윤서 기자 = 한 토트넘 훗스퍼 팬이 손흥민의 대체자로 잭 그릴리쉬를 꼽았다.

영국 ‘팀토크’에 따르면 영국 ‘토크 스포츠’에서 전화 인터뷰를 진행한 한 토트넘 팬은 “그릴리쉬에게 가장 잘 어울리는 팀은 토트넘이다.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이 그를 뛰게 할 것이고 그에게 그게 필요하다. 손흥민은 예전만큼 좋지 않다. 조금 더 나은 선수가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릴리쉬가 손흥민을 대체할 선수다”라고 말했다.

이후 ‘토크 스포츠’ 진행자 대런 벤트는 “손흥민이 나이가 들면서 그가 평소만큼 효율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숨길 수 없다. 하지만 그릴리쉬는 29살이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멋진 모습을 보인다.

매체도 "손흥민의 쇠퇴는 진행 중"이라며 대체자를 찾아야 한다고 했다.

이번 시즌 손흥민이 부진하면서 손흥민을 내쳐야 한다는 각종 언론의 요구가 이어지고 있다. 손흥민 흔들기가 계속된다. 영국 '풋볼 팬캐스트'는 3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의 프로젝트는 끝나지 않았다. 또 다른 스타들이 팀을 떠날 때가 올 지도 모른다. 단계적으로 퇴출되어야 하는 선수는 손흥민이다. 의심의 여지 없이 토트넘의 전설이며 지난 10년 동안 리그에서 가장 파괴적이었던 윙어 중 한 명이다. 하지만 요즘 그가 중요한 역할을 하는 데에는 문제가 있다"라고 말했다.

영국 '팀토크'는 "현실적으로 토트넘이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 손흥민을 매각한다고 하더라도 상당한 이적료를 회수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특히 손흥민은 7월에 33세가 되고 전반적인 성적이 하락세기 때문이다. 손흥민은 여전히 라커룸에서 인기 있는 선수이며 토트넘 공격의 로테이션 선수로서 좋은 활약을 펼칠 수 있을 거다. 그렇지만 손흥민은 주장 완장을 포기해야 한다. 토트넘은 앞으로 경기장 내에서 더 나은 리더십이 필요하다. 경기가 계획대로 진행되지 않으면 쉽게 무너지는 경향이 있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이런 요구가 쏟아지는데 대체자로 그릴리쉬를 요구하는 상황이다. 아무리 손흥민이 부진한다고 하더라도 그릴리쉬와 비교될 정도는 아니다. 그릴리쉬와 손흥민 둘 다 우이어지만 그릴리쉬는 손흥민만큼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적도 없다. 2020-21시즌 아스톤 빌라에서 리그 6골 10도움을 기록한 것이 그의 커리어하이. 이후 맨시티로 이적한 뒤에는 부진이 몇 년째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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