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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티저 이미지에서 나인우는 유리병 안에 담긴 꽃과 꽃잎을 바라보며 소원을 비는 듯한 모습을 보여준다. 그의 미소와 기대에 찬 표정은 봄날의 따뜻한 감성과 사랑의 시작을 표현하고 있다. 나인우는 팬들과의 소중한 만남을 기다리는 설렘을 담아, 이번 팬미팅의 의미인 ‘사랑이 시작되는 봄’을 상징적으로 그려냈다.
이번 팬미팅에서는 나인우의 특별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그가 취미로 즐기는 일렉기타와 팬들과 함께하는 음악적인 시간은 팬들에게 또 다른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또 팬들과의 소중한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줄 다양한 무대와 이벤트들이 팬들의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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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나인우 팬미팅 - 스프링, 웨어 러브 비긴즈’의 일반 예매는 10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된다.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서울 팬미팅은 4월 19일 오후 5시에 신당동 공감센터에서 열리며, 나인우와 팬들이 함께 만드는 따뜻하고 사랑이 넘치는 봄날의 추억을 기대할 수 있다.
나인우는 최근 MBC 드라마 ‘모텔 캘리포니아’의 천연수 역을 맡아 종영 후 공식 팬덤명 ‘누룽지’와 공식 비스테이지에서 근황을 소통하고 있다. 나인우의 팬미팅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비스테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나인우는 2013년 뮤지컬 ‘총각네 야채가게’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스물’, ‘그녀의 버킷리스트’, ‘동감’,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 ‘황금주머니’, ‘철인왕후’, ‘달이 뜨는 강’, ‘내 남편과 결혼해줘’, ‘모텔 캘리포니아’까지 다수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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