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SUBSTANCE
“숨이 멎을 듯 아름답다.” 영화 〈서브스턴스〉 속 ‘수(Sue)’로 분한 배우 마거릿 퀄리 말이다. 1990년대를 풍미한 배우 앤디 맥도웰의 딸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칼 라거펠트가 생전 샤넬의 뮤즈로 지목한 패션계 아이콘. 독보적인 비주얼과 빼어난 연기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마거릿의 행보를 눈여겨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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