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골키퍼 마누엘 노이어(38)의 부상이 확인됐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6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풋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바이어 04 레버쿠젠에 3-0으로 승리를 거뒀다.
뮌헨은 1차전을 완승으로 장식하며 8강 진출에 청신호가 밝혀졌다. 다만 유일하게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데 바로 주전 골키퍼 노이어의 부상이었다. 노이어는 후반 9분 자말 무시알라의 추가골이 나온 상황에서 세리머니를 하다 부상을 당했다.
그리고 6일 뮌헨은 노이어의 부상을 확인시켜줬다. 뮌헨은 6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노이어의 종아리 근섬유 근육이 파열됐다. 노이어는 의료진과 함께 경과를 지켜볼 예정이다”라고 알렸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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