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대가 제23대 이사장으로 손율 이사(44)가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학교법인 경기학원은 지난달 20일 이사회를 열고 손 이사를 신임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손 이사장의 임기는 2029년 2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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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대가 제23대 이사장으로 손율 이사(44)가 선출됐다고 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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