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진땀승' 리버풀 슬롯 감독 "PSG 너무 잘 하더라…우리가 운이 좋았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1-0 진땀승' 리버풀 슬롯 감독 "PSG 너무 잘 하더라…우리가 운이 좋았다"

STN스포츠 2025-03-06 15:46:24 신고

3줄요약
리버풀 FC 아르네 슬롯 감독. 사진┃뉴시스/AP
리버풀 FC 아르네 슬롯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아르네 슬롯(46) 감독이 가슴을 쓸어내렸다.

리버풀 FC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파리 생제르맹 FC(PSG)에 1-0으로 승리했다.

리버풀은 이날 27개의 슈팅을 허용하며 수세에 몰린 경기를 했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의 신들린 활약과 하비 엘리엇의 결승골에 승리를 쟁취했다.

6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슬롯 감독은 “무승부였다고 하더라도 여전히 우리가 운이 좋은 팀이었을 것이다. PSG가 훨씬 더 나은 팀이었다. 전반전에는 많은 기회가 있었고, 후반전에도 여전히 더 나은 팀이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특히 우스만 뎀벨레가 만들어내는 두 세 번 정도의 기회가 있었기에 0-0으로 마치게 된 것이 기적에 가까웠다. PSG의 수준이 훌륭했고 최고의 팀 중 하나였다. 상대의 퀄리티는 무척이나 훌륭했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훌륭한 팀을 만들었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