혀 내두른 PSG 엔리케 감독 "상대 알리송 환상적이었다…축구는 때때로 불공정해"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혀 내두른 PSG 엔리케 감독 "상대 알리송 환상적이었다…축구는 때때로 불공정해"

STN스포츠 2025-03-06 14:29:22 신고

3줄요약
파리 생제르맹 FC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뉴시스/AP
파리 생제르맹 FC 루이스 엔리케 감독. 사진┃뉴시스/AP

[STN뉴스] 이형주 기자 = 루이스 엔리케 감독이 좋은 경기력에도 승리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을 드러냈다. 

파리 생제르맹 FC(PSG)는 6일(한국 시간)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4/25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16강 1차전 경기에서 리버풀 FC에 0-1로 패배했다.

PSG은 이날 27개의 슈팅을 하며 2개의 리버풀을 압도하는 경기를 펼쳤다. 하지만 상대 골키퍼 알리송 베케르의 신들린 활약과 하비 엘리엇의 결승골에 울어야 했다. 

6일 프랑스 언론 '레키프'에 따르면 엔리케 감독은 경기 후 "우리는 다른 결과(승리)를 얻을 자격이 있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축구는 이런 것이다. 때때로 불공정하다(경기력과 승패가 무관할 수 있다)"라며 운을 뗐다.

이어 "리버풀 알리송 골키퍼가 정말 대단했다. 승부의 향방을 결정했다. 특히 5번의 선방은 눈부셨다. 리버풀은 올 시즌 이런 경기(압도당하는) 경기를 펼친 적이 없다고 생각한다. 우리가 우세했다고 본다"라고 덧붙였다. 

total87910@stnsports.co.kr

 

Copyright ⓒ STN스포츠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