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상품권, 홈플러스 전 매장서 정상 사용 가능"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홈플러스 "상품권, 홈플러스 전 매장서 정상 사용 가능"

아주경제 2025-03-06 09:58:00 신고

3줄요약
홈플러스 로고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 로고. [사진=홈플러스]
홈플러스가 상품권 사용 관련 일부 논란에 대해 "아직까지 홈플러스 전 매장에서는 정상적으로 사용 가능하다"고 6일 밝혔다.

현재 일부 제휴사에서 상품권 수취를 거부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지만, 이는 상품권이 100% 변제가 이뤄지는 일반 상거래 채권임에도 가맹점들이 과도하게 민감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홈플러스는 상품권 발행을 최소화 해왔으며 현재 미사용 잔액은 4~500억 대 수준으로, 96% 이상이 홈플러스 매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외 가맹점에서 사용되는 비중은 4% 미만으로, 홈플러스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으로 살펴보면 극히 미미한 수준이라는 것이다. 

홈플러스는 확인되지 않은 추측성 소문이 확산되지 않도록 신중한 접근을 당부했다. 

불필요한 오해가 확산되지 않도록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데 주력하고, 상품권 사용에 관한 혼선이 빠른 시일 내 정상화될 수 있도록 제휴사와 적극 소통한다는 방침이다. 

홈플러스 관계자는 “상품권은 일반 상거래 채권이므로 기업회생 절차에 따른 금융채권 상환 유예 조치와는 전혀 관련이 없다”라며 “제휴사와 충분한 소통을 통해 불필요한 우려를 해소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Copyright ⓒ 아주경제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