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김미경 연천군의회 의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쩐 티옥 아이 베트남 동탑성 노동 보훈사회국 실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이 내빈들의 인사말에 박수를 치고 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동탑성에서 57명의 근로자가 입국해 한국 문화의 이해, 인권보호, 법률교육 등을 마치고 27농가에 분산 배치됐다.
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농주와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와 첫 대면 인사를 하고 있다.
5일 오후 연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 열린 '2025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농가대면식'에서 김덕현 연천군수, 김미정 연천군의회 의장 등 내빈과 농주, 베트남 외국인 근로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번 외국인 계절근로자는 베트남 동탑성에서 57명의 근로자가 입국해 한국 문화의 이해, 인권보호, 법률교육 등을 마치고 27농가에 분산 배치됐다.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