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시
세븐틴 호시는 디젤 쇼를 참석하기 위해 밀라노로 떠났습니다. 그가 이번 패션쇼를 위해 선택한 룩은 디젤의 상징적인 소재이기도 한 데님을 활용한 스타일이었는데요. 더블 브레스티드 재킷과 와이드 팬츠에 티셔츠를 이너로 매치했죠. 룩의 포인트는 바로 디스트로이드 디테일! 거침없이 헤진 포인트가 그런지한 무드를 자아내며 자유분방한 호시와 잘 어우러졌습니다.
카리나
프라다 쇼에 공주님이 등장했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카리나. 그는 러플과 리본 장식이 더해진 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했는데요. 플라워 패턴의 드레스와 도트 무늬의 러플, 송치로 만든 얼룩무늬 디테일의 가방까지. 다양한 패턴을 충돌시켜 과감한 스타일링을 선보였습니다. 반묶음 헤어스타일과 골드 액세서리가 우아함을 더해 주었네요.
현진
현진은 최근 도나텔라 베르사체와 함께한 자리에서 디자이너에게 ‘베르사체 왕자님’이라는 수식어를 들으며 극진한 대우를 받았는데요. 베르사체 쇼에 참석한 그의 모습이 ‘베르사체 왕자님’이라는 수식어와 완벽하게 맞아떨어지네요. 브랜드의 아이코닉한 아이템 중 하나인 화려한 패턴의 실크 셔츠에 블랙 팬츠, 애니멀 프린트 벨트를 매치하고 강렬한 보랏빛 코트로 마무리해 환상적인 룩을 선보였습니다.
김소현
평소 순수하고 지적인 모습으로 잘 알려진 김소현은 돌체앤가바나 쇼에 등장하며 파격적인 순간을 선사했는데요. 몸매가 부각되는 푸른 실크 드레스에 퍼 머플러와 배니티 백을 더해 마치 영화 속 캐릭터 같은 강렬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액세서리는 귀걸이 외에는 과감히 생략해 완벽한 강약 조절을 보여주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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