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투데이 이세민 기자] 세계 이동통신 박람회(MWC 2025)에서 ‘uCloudlink’라는 회사가 반려동물과 주인 간의 실시간 상호작용을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반려동물 스마트폰 '펫폰(PetPhone)'을 공개하여 반려동물 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uCloudlink는 2025년 세계 이동통신 박람회(MWC 2025)에서 혁신적인 제품인 '펫폰(PetPhone)'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반려동물과 주인 간의 상호작용을 강화하고,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반려동물 관리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됐다.
펫폰은 AI 실시간 통화 기능을 통해 주인과 반려동물이 언제 어디서나 소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글로벌 안전 위치 추적 기능과 24시간 활동 추적 및 생체 신호 분석 기능을 갖추고 있어 반려동물의 건강과 안전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제품은 클라우드 SIM 카드를 탑재하여 전 세계 어디서나 안정적인 연결을 제공하며, 최대 5일간 지속되는 배터리 수명과 IP67 등급의 방진·방수 기능을 갖추고 있다.
무게는 37g으로 가벼워 야외 활동 시에도 반려동물에게 부담을 주지 않는다. 특히, 펫폰은 주인과 떨어져 있는 시간이 많은 반려동물에게 적합하다.
만약 반려동물이 실종될 경우, 장치는 즉시 주인에게 알림을 보내어 빠른 발견을 도와준다.
이를 통해 주인에게 안심을 제공하는 등 반려동물 관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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