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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부터 오는 14일까지 진행하는 첫 번째 ‘디지털 십일절’에는 삼성전자(005930), LG전자(066570), 로보락, 드리미, 나르왈, 브라운 등 약 30여 곳 대표 브랜드를 비롯한 다양한 디지털·가전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인기 가전, 최신 디지털 기기 등을 최대 30만원 할인한다.
신학기, 혼수·이사 시즌 수요를 반영해 노트북, 로봇청소기, 냉장고, 세탁기 등을 대표 상품으로 내세웠다. 상품 별로 최대 5% 카드사 추가 할인도 제공된다. 11페이 결제 시에는 최대 22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주요 상품으로 ‘삼성 갤럭시북5 프로(14인치)’를 최대 혜택가 139만 9000원에 ‘드리미 X50 Ultra 로봇청소기’를 139만원에, ‘LG 오브제컬렉션 세탁기·건조기 세트’를 179만 9000원에, ‘LG 오브제컬렉션 양문형 냉장고(832ℓ)’를 99만 9000원에 선보인다.
11번가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LIVE11’에서는 ‘디지털 십일절’을 기념해 디지털·가전 대표 브랜드 9곳의 릴레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매일 오후 7시부터 1시간 동안 브랜드 1곳을 집중 소개하며, 추가 할인·증정 등 라방 한정 혜택을 준다. 이날 로보락으로 시작해 5일에는 삼성 갤럭시북, 6일 LG 노트북, 7일 드리미, 8일 브라운, 10일 LG 가전 라방 등이 계획돼 있다.
안승희 11번가 디지털리빙 담당은 “11번가가 보유한 강력한 디지털 리더십을 기반으로, 디지털?가전 상품 구매를 위한 최적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계절별로 달라지는 가전 수요에 맞춰 올해 분기별로 대규모 프로모션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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