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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유아숲교육에 참여한 어린이들의 모습 |
숲 해설, 유아 숲 교육으로 구성된 이 프로그램은 숲을 활용해 심리적 안정과 창의력 발달을 돕는 활동이 이뤄진다.
군은 이 프로그램에 대해 보다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위해 산림복지전문업과 위탁 계약을 체결했다.
좌구산 숲명상의집에서 진행되는 숲 해설은 유아부터 성인 다양한 연령층 대상 전문 숲해설가가 지도한다.
참가자들은 휴양림 랜드마크인 명상구름다리를 비롯한 주변의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자연 속에서 힐링할 수 있다.
별천지 숲인성학교에서 진행되는 유아숲교육은 36개월부터 8살까지 어린이 대상 유아숲지도사가 지도한다.
특히 물감놀이와 실내놀이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숲체험 패키지로 구성됐다.
아이들은 자연 공간을 활용한 오감체험과 숲 주제 창작 활동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자연을 친숙하게 접하고 배울 수 있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예약은 숲나들e 홈페이지를 통하면 된다.
프로그램 관련 자세한 사항은 휴양랜드사업소 체험문화팀로 문의하면 된다.
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산림교육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찾아 행복한 추억을 쌓고 힐링하고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증평=박용훈 기자 jd3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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