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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훈은 1일 MBC ‘쇼! 음악중심’ MC 마이크를 처음 잡았다. 제로베이스원 김규빈, 하츠투하츠 에이나와 함께 새 MC로 발탁된 그는 “이제부터 여러분의 토요일은 제가 책임지겠다. 열심히 할 테니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고 인사했다.
도훈은 씩씩한 면모로 프로그램의 활력소 역할을 했다. 앞서 ‘2024 MBC 가요대제전’ MC를 맡아 호응을 얻은 그는 ‘쇼! 음악중심’에서 밝은 미소로 활기찬 에너지를 전달했고, 동료 MC들과의 콩트로 시청자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도훈은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설레는 마음으로 MC 도전을 기다려왔다. 스태프분들과 두 MC분들께서 편하게 잘 대해주고 긴장도 풀어주셔서 무사히 잘 마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날 방송 직후 X(구 트위터)에는 도훈의 이름과 프로그램명을 합친 ‘도훈중심’이 실시간 트렌드 순위권에 올랐다. TWS 멤버들은 SNS에 실시간으로 응원의 메시지를 남겨 돈독한 우애를 자랑했다.
도훈이 MC로 활약하는 ‘쇼!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15분에 방송한다. TWS는 오는 15~16일 일본 도쿄 무사시노 포레스트 스포츠 플라자 메인 아레나에서 총 세 차례에 걸쳐 팬미팅을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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