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광주=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27일 오후 2시 38분 경기도 광주시 고산동 식품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연소 확대 우려가 있다고 보고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25대와 인력 68명을 동원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광주시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고산동 식품창고 화재 발생. 연기 확산 중으로 인근 주민들은 창문을 닫고, 운행 중인 차량은 우회해달라"고 알렸다.
소방당국은 불길을 잡는 대로 화재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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