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김주연 신임 본부장이 오는 28일 부임한다고 27일 밝혔다.
김 본부장은 "지역경제 현안 및 발전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조사연구를 수행하고, 효율적인 금융지원방안을 찾아 지역경제가 높이 도약하는 데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연세대를 나와 미국 예일대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94년 한국은행에 입행해 외화자금국과 공보실, 금융안정국 등을 거쳤고, 뉴욕사무소 워싱턴 주재원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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