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휴대폰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300만명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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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휴대폰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300만명 돌파

비즈니스플러스 2025-02-26 12:10:58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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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의 휴대폰 파손·분실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의 휴대폰 파손·분실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사진=SK텔레콤

SK텔레콤(SKT)는 휴대폰 분실·파손 보험 'T올케어플러스' 가입자 수가 300만명을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SKT는 T올케어플러스는 단순히 휴대폰 파손·분실에 대한 보상을 제공하는 기존 휴대폰 보험과는 다른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24시간 상담 △분실 보상 휴대폰 당일 배송 △파손 수리 대행 △프리미엄 임대폰 무료 제공 △배터리 교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접목했음은 물론 스마트워치△태블릿 등 스마트기기 파손 보상 서비스와 최대 300만원 한도 내 금융 사기 피해를 보상해주는 통신 생활 케어 서비스도 추가했다.

최근에는 휴대폰 교체를 원하는 고객을 위한 '스위치 서비스'를 도입했다. 파손 수리를 하기 애매한 경우 교체 수수료만 내면 2년에 한 번씩(최대 3회) 새 휴대폰과 외관△성능이 유사한​ 같은 모델의 리뉴폰으로 바꿔주는 서비스다.

자급제 고객들을 위한 온라인 접근성도 높였다. 2월부터 갤럭시 S25 자급제 고객들도 T올케어플러스 웹사이트에서 가입할 수 있도록 전용 상품 'T올케어플러스 파손 S25'를 출시해 운영 중이다. 월 이용료 5200원만 내면 최대 5회까지 파손 보상을 받을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오는 4월 30일까지 한시적으로 가입이 가능하다.

이러한 노력에 힘입어 T올케어플러스는 지난 2020년 2월 첫 출시 이후 지속적으로 고객 호응을 얻어 2021년 6월 100만명, 2022년 9월 200만명의 가입자를 확보하고 2025년 2월 가입자 수 300만명 돌파에 성공했다. 

SKT는 이를 기념해 오는 3월 신규 가입자 300여명을 대상으로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3월 1일부터 31일까지 한달간 T올케어플러스 상품 가입 고객은 T올케어플러스 홈페이지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갤럭시 S25(3명)와 갤럭시 워치7(3명), 백화점 모바일상품권(30명), 스타벅스 커피 세트(300명)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추첨은 오는 4월 10일에 진행하고 결과는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한다.

구현철 SKT MNO 포트폴리오본부장은 "앞으로도 SKT는 휴대폰을 분실하거나 파손했을 때 신속히 보상받을 수 있도록 상품을 발전시켜 나가겠다"며 "인공지능(AI)와 결합하거나 실생활에서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구독 서비스를 접목하는 등 고객 친화적 서비스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근정 기자 / 경제를 읽는 맑은 창 - 비즈니스플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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