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요슈아 키미히(30)가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FC 바이에른 뮌헨은 24일(한국 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4/25시즌 분데스리가 23라운드 아인트라흐트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4-0으로 승리했다.
김민재는 이날 경기에서도 리그 3위 프랑크푸르트를 상대로 빼어난 경기력을 보이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뮌헨은 이날 승리로 2위 바이어 04 레버쿠젠을 상대로 승점 8점을 유지하며 우승에 대한 가능성을 높였다. 하지만 이날 악재도 있었는데 핵심 미드필더 키미히가 부상으로 아웃됐다.
24일 뮌헨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키미히의 몸상태에 대해 알렸다. 뮌헨은 “키미히는 왼쪽 허벅지 뒤쪽의 근육 문제로 교체 아웃됐다. 뮌헨 의료진의 검사 결과 힘줄 염증이 발견돼 당분간 휴식을 취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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