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N뉴스] 이형주 기자 = 엘링 홀란드(24)가 토트넘 홋스퍼전에는 나설 수 있을까?
홀란은 지난주 있었던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무릎을 다쳐 이번 24일 열린 리버풀전에 나서지 못했다. 팀 패배를 지켜봐야 했다.
24일 영국 언론 ‘스카이 스포츠’에 따르면 과르디올라 감독은 홀란드의 몸상태에 대해 “분명히 심각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홀란드 스스로가 괜찮지 않다고 했다. 준비가 안 됐다고 말했고 우리는 그것을 존중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과르디올라 감독은 “주중 토트넘전에는 (그가) 돌아오길 바란다. 우리는 (그가 돌아올 때까지 그를 그리워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STN뉴스=이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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