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김동환 기자] 해비치 호텔앤드리조트가 제주에서 봄을 만끽할 수 있는 '스프링 피크닉' 패키지를 출시했다. 이 패키지는 제주 자연 속에서 특별한 나들이를 즐기기 위해 피크닉 도시락을 제공하며, 또한 피크닉 바구니와 폴라로이드 카메라를 선착순으로 대여해주는 혜택도 마련됐다.
제공되는 피크닉 도시락에는 제주 흑돼지 슬라이더 샌드위치, 보코치니 샐러드, 제주 녹차 케이크, 오렌지 착즙 주스 등 제주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먹거리가 포함된다. 또한, 폴라로이드 카메라는 필름 20장이 제공되어 여행 중 특별한 순간을 추억으로 남길 수 있다.
호텔 또는 리조트 객실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객실 예약 시에는 바다 전망의 실내외 수영장과 피트니스 시설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식음료 업장과 스파에서 1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2박 이상 투숙 시 추가 혜택도 주어진다. 2박 시에는 딸기 음료 2잔이 제공되고, 3박 이상 투숙 시에는 바다 전망의 객실로 무료 업그레이드된다.
리조트 투숙객에게는 자연 속에서 웰니스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도 선착순으로 제공된다. 웰컴티 세트로 제주 화산암 차와 다과를 제공하며, 이 패키지는 3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호텔이 22만원, 리조트가 28만5000원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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