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매출은 4318억원으로 전년보다 8.4% 늘었다. 작년 당기순손실은 311억원이었다.
박재욱 쏘카 대표는 "작년은 카셰어링 사업의 수익성이 본격적으로 개선되고 플랫폼 부문의 성장이 가속화된 의미 있는 한 해였다"며 "올해에는 차량 자산 운영 효율화와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통해 연간 영업이익도 흑자를 달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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