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마카오에는 왜 갔을까('편스토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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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수영, 마카오에는 왜 갔을까('편스토랑')

뉴스컬처 2025-02-20 14:03:15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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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 김기주 기자] 류수영이 마카오에서 발견된다.

오는 21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K-푸드 스타’로서 세계로 뻗어 나가는 어남선생 류수영의 특별한 해외 출장기가 공개된다. 앞서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 미국 미네소타 한국어 마을을 찾아 한식의 위대함을 알리고 온 류수영. 이번에는 미식의 도시 마카오로 향한다.

사진=편스토랑
사진=편스토랑

이날 류수영은 언제나처럼 주방에서 요리 연구에 몰두하고 있었다. 이때 제작진이 류수영에게 서류 봉투 하나를 건넸다. 봉투 안에는 마카오 관광청에서 음식 관련으로 류수영을 초청하고 싶다는 초청장이 있었다. 류수영은 “왜 다 영어야?”라면서도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초청장 안에 ‘친애하는 배우&셰프 류수영 님’이라고 쓰여 있어 눈길을 끌었다.

그리고 화면은 마카오에 도착한 류수영의 모습으로 전환됐다. 류수영은 “마카오에 왔습니다!”라고 외치며 얼굴 가득 미소를 지었다. 마카오는 유적지와 화려한 도심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세계적인 관광도시이자 스트리트푸드부터 파인다이닝까지, 다채로운 문화의 요리를 즐길 수 있는 미식의 천국으로 불리는 곳이다. 요리 좋아하는 류수영에게는 그야말로 천국과도 같은 곳이다.

사진=편스토랑
사진=편스토랑

이번 출장에서 류수영은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을 함께한다. 유네스코 선정 미식 도시 마카오에서 열리는 마카오 푸드 페스티벌에는 150여 개의 점포가 참여하며 세계 각국 1,000여 개의 음식을 만날 수 있다. 류수영은 이곳에서 K-푸드 사절단으로서, 한식을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를 펼칠 예정이다. 과연 세계로 뻗어 나가는 K-푸드 스타 류수영이 어떤 활약을 펼칠지 주목된다.

이와 함께 류수영은 미식 도시 마카오를 양껏, 마음껏 만끽한다. 요리 연구를 위해 고독한 대식가가 된 류수영의 마카오 먹방 여행도 만날 수 있다. 류수영의 해외출장 3탄 마카오 편은 오는 21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컬처 김기주 kimkj@knewscor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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