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뉴스 심영범 기자] 한샘이 신학기를 맞아 선보인 ‘조이S 2 모션데스크’가 예상보다 4배 이상 높은 판매량을 기록하며 추가 4차 물량까지 완판했다고 20일 밝혔다.
‘조이S 2 모션데스크’는 급격한 키 성장과 바른 자세가 중요한 성장기 학생들에게 적합하도록 높낮이 조절 기능을 탑재해, 어린이부터 청소년, 성인까지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듀얼 모터 시스템을 적용해 장기간 사용해도 안정적으로 수평을 유지하며, 하중 테스트를 통해 내구성도 한층 강화했다.
특히 ‘조이S 2 모션데스크’는 아이들이 보다 직관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설계됐다. 책상의 높낮이가 변해도 학습 환경이 흐트러지지 않도록 책상 상판 위 ‘컨트롤 선반’을 적용해 모니터나 학습 도구가 함께 이동하며, 후면 수납공간도 높이에 맞춰 조절돼 편리함을 극대화했다.
또한, 무선 컨트롤 조명도 학습 집중도를 높이는 중요한 요소다. 기존 조명들이 책상 위 높은 위치에 있어 조작이 불편했던 것과 달리, 신제품은 아이들이 앉은 상태에서도 쉽게 조작할 수 있어 자연스럽게 집중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