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펄어비스가 ‘검은사막-아침의 나라’에 신규 사냥터 ‘금돼지굴’이 추가됐다.
‘금돼지굴’은 일반 사냥터와 달리 별도 입장 방식을 통해 즐길 수 있는 사냥터로, 지정된 시간 내 무작위로 개방되는 방식이다. 해당 사냥터는 ‘금돼지굴’ 지역 NPC ‘문식’을 통해 입장할 수 있다.
모험가는 ‘금돼지굴’ 몬스터로부터 일반 전리품 ▲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 ▲카프라스의 돌을 얻을 수 있으며, 금돼지왕 처치 시 ▲금돼지왕의 보물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금돼지왕의 보물 상자 개봉 시 고(III) 또는 유(IV) 등급까지의 액세서리를 획득 가능하다.
‘금돼지굴’이 개방된 동안 전체 서버에서 단 한 명만 특별 전리품 ‘금은보화’를 얻을 수 있다. 해당 전리품은 ▲새벽의 정수 100개 ▲금은보화가 담긴 상자 ▲금괴 등으로 구성돼 있다. ▲금은보화가 담긴 상자 개봉 시 유(IV) 등급 액세서리 1종도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금돼지굴’ 추가와 함께 장비 강화에 도움을 주는 아이템 ‘어둠 포식의 기원’과 ‘은은한 어둠 포식의 기원’의 강화 확률 증가 수치도 상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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