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故 김새론, 변사사건 처리 예정…유서 발견된 것 없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경찰 "故 김새론, 변사사건 처리 예정…유서 발견된 것 없다"

엑스포츠뉴스 2025-02-17 13:51:24 신고

3줄요약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고(故) 김새론 사망이 변사사건으로 처리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17일 열린 국가수사본부 정례 브리핑에서 故 김새론 사망 관련 "본인이 극단적 선택을 한 것으로 보고 있고, 변사사건 처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유서가) 발견된 것은 없다"며 "특별한 수사내용이 없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새론은 지난 16일 오후 5시께 서울 성동구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친구로 알려졌다.

故 김새론은 지난 2009년 영화 '여행자'로 아역 배우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2010년 영화 '아저씨' 소미 역으로 출연해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은 뒤, 영화 '여행자'로 칸 영화제 공식부문에 초청을 받기도 했다.

성인이 된 이후로도 고인은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그러나 지난 2022년 5월 음주운전 사고를 일으킨 뒤 자숙의 시간을 가지던 중 영화 '기타맨'으로 본업 복귀(2024.10.24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준비 중이었다.

향년 25세로 떠난 故 김새론의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같은 어려움을 겪는 가족·지인이 있을 경우 자살예방 상담전화☎109 또는 SNS상담 마들랜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실시간 인기기사"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