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단 첫 K리그1 경기서 디펜딩 챔프 울산 만난 안양...유병훈 감독 "잔디만 봐도 긴장되더라" [IS울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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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단 첫 K리그1 경기서 디펜딩 챔프 울산 만난 안양...유병훈 감독 "잔디만 봐도 긴장되더라" [IS울산]

일간스포츠 2025-02-16 14:00:19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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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훈 안양 감독.    사진=프로축구연맹 제공

지난해 K리그2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2025 K리그1 무대를 밟게 된 안양FC가 역사적인 K리그1 데뷔 무대를 갖는다. 

안양은 16일 울산 문수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HD와 2025 K리그1 원정 1라운드 경기를 치른다. 울산은 지난 시즌 K리그1 우승팀이다. 

유병훈 안양 감독은 경기 전 인터뷰에서 "문수구장은 한 20년 만에 와보는 것 같다. 언제가 마지막이었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다. 그리고 그땐 선수 때였으니까"라고 회상했다. 

유병훈 감독은 부산에서 프로 선수 생활을 했다. 1995년 데뷔해 2003년까지 뛰었다. 그가 울산 문수구장에 온 건 20년이 더 지난 셈이다. 

유 감독은 "문수월드컵경기장에 와서 잔디를 보는 순간 긴장했다"고 밝혔다. 잘 정돈된 잔디부터 울산이 얼마나 잘 준비된 팀인가를 보여주는 듯해서였다. 

그는 "1부는 2부와 달리 전용구장이 많다. 그런 환경부터 적응해 가야 한다"고 덧붙였다. 

안양은 외국인 공격수 모따를 앞세워 울산에 맞선다. 유병훈 감독은 "울산이 강팀이지만, 내려서서 경기 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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