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라인업] '부상' 조현우 공백, '컴백' 문정인이 메운다...울산, 승격 팀 안양전 선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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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라인업] '부상' 조현우 공백, '컴백' 문정인이 메운다...울산, 승격 팀 안양전 선발 공개

인터풋볼 2025-02-16 12:38:53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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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울산 HD
사진=울산 HD

[인터풋볼=신동훈 기자(울산)] 부상을 당한 조현우 공백은 문정인이 메운다. 

울산 HD와 FC안양은 16일 오후 2시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K리그1 2025' 1라운드에서 대결한다. 울산은 지난 시즌 K리그1에서 우승을 차지했고 안양은 K리그2 우승 팀 자격으로 자동 승격에 K리그1에 나서게 됐다. 

울산은 문정인, 강상우, 김영권, 서명관, 윤종규, 이진현, 김민혁, 이희균, 이청용, 윤재석, 허율이 선발로 나온다. 문현호, 정성빈, 박민서, 이재익, 보야니치, 루빅손, 엄원상, 라카바 야고는 벤치에 앉았다. 

안양은 김다솔, 김동진, 이창용, 토마스, 이태희, 김정현, 한가람, 강지훈, 채현우, 마테우스, 모따가 선발 출전한다. 황병근, 김지훈, 김영찬, 야고, 최성범, 김운, 에두아르도, 리영직, 주현우는 벤치에서 시작한다. 

조현우가 부상을 당했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와의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ACLE) 리그 스테이지 7차전에서 1-2로 패한 울산은 조현우 부상으로 더 치명타를 맞았다. 부상 이탈한 조현우는 코뼈 골절 부상을 입었다.  붓기와 멍이 남아 있는 상태다. 정밀 검사를 받은 상황이며 안양전 출전은 사실상 어렵다. 

문정인이 골키퍼 장갑을 낀다. 울산에서 프로 경력을 시작한 문정인은 서울 이랜드에서 활약하면서 기량을 끌어올렸다. 이번 겨울 박민서와 트레이드가 돼 울산으로 돌아왔다. 조현우 공백을 메워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갖는다. 벤치엔 문현호가 앉는다. 

승격 팀은 안양은 모따, 마테우스 라인을 가동했고 승격 주역 김정현, 김동진, 이창용, 김다솔 등이 모두 선발 출전해 울산을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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