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의 미들급 강자 재러드 캐노니어(185.5파운드)와 그레고리 호드리게스(186파운드)가 성공적으로 계체를 마치고 결전만을 남겼다.
캐노니어 vs 호드리게스, 미들급 최고 화력 대결
15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진행된
메인 이벤트로 치러지는 캐노니어와 호드리게스의 미들급 맞대결은 팬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캐노니어는 옥타곤 위에서 폭발적인 타격과 탄탄한 그래플링 능력을 두루 선보여 온 베테랑. 호드리게스 역시 화려한 피니시 기록을 자랑하며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강자로, 두 선수의 화끈한 난타전이 예상된다.
페더급에선 캘빈 케이터와 유세프 잘랄이 맞붙으며, 에드먼 샤바지안과 딜런 버드카의 미들급 대결도 주목할 만하다.
내언더카드까지 풍성…국내 생중계는 오전 9시부터
이번 대회 언더카드에는 여성 스트로급 안젤라 힐과 케틀린 수자 간의 흥미로운 매치가 준비돼 있다. 또, 가브리엘 봉핌과 카오스 윌리엄스의 웰터급 경기는 거침없는 타격전으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언더카드는 한국 시간으로 오전 6시에 ‘UFC 파이트 패스’를 통해, 이후 메인카드는 오전 9시부터 tvN SPORTS와 TVING에서 생중계된다. 총 12경기가 예정된 이번 파이트 나이트는 다양한 체급별 명승부를 예고해 격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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