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2R 공동 18위로 도약… 선두권 추격 이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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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2R 공동 18위로 도약… 선두권 추격 이어가

한스경제 2025-02-15 16:39:22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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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 /PGA 투어 페이스북
김시우. /PGA 투어 페이스북

[한스경제=류정호 기자]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제네시스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2라운드서 상위권 도약의 포석을 놓았다.

김시우는 15일(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서 2언더파 70타를 기록, 중간 합계 이븐파 144타로 공동 18위로 뛰어올랐다.

김시우는 8언더파 136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데이비스 톰프슨(미국)에 8타 뒤졌지만, 공동 8위 그룹과 2타차에 불과해 남은 3, 4라운드에서 상위권으로 올라설 수 있는 가능성을 높였다.

김주형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24위(1오버파 145타)로 3라운드를 맞는다.

토리파인스 골프코스 남코스에서 늘 성적이 좋아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임성재는 전날 2타, 이날 3타를 잃어 컷을 통과하지 못했다. 이틀 동안 10오버파를 그친 안병훈 역시 컷 탈락했다.

선두는 6언더파 66타를 몰아친 데이비스 톰프슨(미국)이 자리했다. 이어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와 세계랭킹 3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각각 7언더파 137타, 5언더파 139타로 2~3위에 올랐다.

첫날 선두였던 데니 매카시(미국)도 2타를 줄여 3위(6언더파 138타)로 선두권을 지켰다. 디펜딩 챔피언인 마쓰야마 히데키(일본)는 공동 34위(2오버파 146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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