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첼로티 후임? NO!...스카이스포츠 “내년에도 알론소는 레버쿠젠 감독”→레알 부임 일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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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첼로티 후임? NO!...스카이스포츠 “내년에도 알론소는 레버쿠젠 감독”→레알 부임 일축

인터풋볼 2025-02-15 04:10:00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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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스카이스포츠
사진=스카이스포츠

[인터풋볼] 김진혁 기자 = 사비 알론소 감독이 내년에도 레버쿠젠 감독직을 유지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스포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레버쿠젠의 CEO 카로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매체는 “레버쿠젠의 CEO 카로는 알론소 감독의 성공적인 지도력에 영원히 감명을 받았으며 알론소 감독이 레버쿠젠에 남을 것이라고 믿는다”라고 보도했다.

카로는 인터뷰에서 “우리는 알론소 감독이 내년에도 레버쿠젠의 감독을 맡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거의 모든 우승을 차지한 알론소 감독과 같은 이력에 그의 인격과 스포츠로서 성공을 결합하면 그 인기는 배가 된고 가속도가 붙는다”라고 설명했다.

알론소 감독은 레버쿠젠에서 자신의 실력을 증명했다. 2022-23시즌 중도 부임해 팀을 안정화시켰다. 절정은 지난 시즌이었다. 레버쿠젠은 2023-24시즌 분데스리가에서 무패 우승을 기록했다.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에서는 아쉽게 준우승에 그쳤지만, DFB-포칼에서 정상에 올라 더블을 달성했다.

압도적인 성적으로 지도력을 인정 받은 알론소 감독이다. 이에 선수 시절 활약했던 레알 마드리드 감독 부임설이 제기됐다. 영국 ‘골닷컴’은 지난달 “알론소 감독이 카를로 안첼로티 감독을 대신할 수 있냐는 물음에 레알과 잊을 수 없는 관계를 맺고 있다고 답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페인 ‘온다세로’도 “다음 시즌 레알의 감독으로 가장 유력한 인물은 레버쿠젠 알론소 감독이다. 측근들은 당연하게 생각하지 않으며 축구에서 어떤 일이든 일어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이에 알론소 감독이 입을 열었다. 그는 “지금은 시즌 중이고 큰 목표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아무 말도 할 수 없다. 시간이 지나도 (레알에 대한) 애정은 변하지 않는다. 그 관계는 잊을 수 없고 유대감이 매우 강하다. 감사하게 생각한다”라며 애매모호한 답변을 했다.

그러나 시기상조인 듯하다. 유럽 축구 이적시장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5일 레버쿠젠 롤페스 단장의 발언을 전했다. 롤페스 단장은 “여름 이후에도 알론소 감독과 비르츠가 구단에 남을 기회가 있다고 생각한다. 둘 다 계약이 남아 있고 편안함을 느끼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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