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웨이, 4조 클럽 입성…국내외 모두 웃었다

실시간 키워드

2022.08.01 00:00 기준

코웨이, 4조 클럽 입성…국내외 모두 웃었다

폴리뉴스 2025-02-14 11:15:06 신고

[사진=코웨이]
[사진=코웨이]

[폴리뉴스 심영범 기자] 코웨이가 4조 클럽에 가입했다.

코웨이는 지난해 매출액이 전년 대비 8.7% 늘어난 4조 3101억원, 영업이익은 8.8% 증가한 795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작년 4분기 매출액은 1조125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1% 늘었다. 영업이익은 18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0.4% 증가했다.

지난해 국내 사업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비데 등 주요 제품을 비롯해 고성장하고 있는 비렉스(BEREX)의 판매 확대로 전년 대비 8.8% 증가한 2조 5817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작년 코웨이 해외법인 연간 매출액은 1조5452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증가했다. 주요 법인별 연간 매출액은 ▲말레이시아 법인 1조1584억 원(YoY 6.6%) ▲미국 법인 2142억원(YoY 4.4%) ▲태국 법인 1257억원(YoY 24.3%)을 각각 기록했다.

서장원 코웨이 대표이사는 “당사는 어려운 대내외 환경 속에서도 내실 경영과 연구개발 확대를 통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며 국내외 사업에서 모두 안정적인 경영실적을 달성했다”며 “올해 역시 차별화된 혁신 제품 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중심으로 ‘New 코웨이’ 전략 가속화하여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코웨이는 결산배당으로 1주당 263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고 지난 13일 공시했다. 이에 따르면 배당금 총액은 1891억원으로 이는 전년 배당총액인 980억원(주당 1350원) 대비 93% 증가한 수준이다.

또한 코웨이는 재무안정성 확보에 따라 현금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을 포함해 주주환원율을 3개년간 기존 20%에서 40%로 확대하는 계획을 주요 골자로 한 밸류업 정책을 공개했다.

Copyright ⓒ 폴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본 콘텐츠는 뉴스픽 파트너스에서 공유된 콘텐츠입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광고 보고 계속 읽기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실시간 키워드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0000.00.00 00:00 기준

이 시각 주요뉴스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신고하기

작성 아이디가 들어갑니다

내용 내용이 최대 두 줄로 노출됩니다

신고 사유를 선택하세요

이 이야기를
공유하세요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콘텐츠 공유하고 수익 받는 방법이 궁금하다면👋>
주소가 복사되었습니다.
유튜브로 이동하여 공유해 주세요.
유튜브 활용 방법 알아보기